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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전기자전거 주행거리의 혁신 KJ모터스 '장수전기자전거'(일간스포츠)
작성자 kjw100211
작성일자 2019-05-10
조회수 73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241&aid=0002898089&sid1=001&lfrom=kakao


[일간스포츠 온라인]



개인이동수단에 있어 가장 전통적이고 대표적인 것은 자전거 이다. 최근 들어 배터리 기술을 비롯하여 각종 신기술 개발에 힘입어 전기의 힘을 이용한 이동수단(Personal e-mobility)이 많아지고 있다. 이와 관련하여 2018년 전남 영광국제스마트e모빌리티엑스포, 2019년 제3회 코리아스마트모빌리티페어가 서울 강남 AT센터에서 개최되는 등 이-모빌리티 관련 활동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고 일반인들의 관심도 날로 커지고 있다. 그러나 개인 이용수단에 대한 기술향상 및 관심에도 불구하고 풀어가야 할 과제들이 많아 보인다. 가장 큰 문제로는 관련 법률 정비와 모빌리티에 적용되는 기술 분야로 나누어 생각해 볼 수 있다.

관련 법률문제로는 현재 대부분의 이-모빌리티가 현행 법률상 소형 자동차로 분류되어 공원이나 자전거 전용도로를 이용할 수 없다는 점이다. 일반도로를 운행해야 하므로 이를 이용하는 이용자나 자동차 운전자 모두가 위험에 노출된다는 것이다. 이런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정부와 관련 단체들이 머리를 맞대고 논의한 결과 작년 2018년 3월 총중량 30kg 속도25km 이하 전기자전거가 자전거 전용도로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관련 법률이 일부 마련되기는 하였으나 물류 관련 모빌리티, 킥보드와 같은 부분에서는 아직 만족한 성과가 보이지 않는다.

또 다른 문제는 배터리 충전시간과 주행거리이다. 현재 대부분의 배터리는 충전시간에 비해 주행 거리가 짧아서 전기스쿠터, 전기자전거, 전동킥보드 같은 제품을 구매하려는 소비자들의 구매결정을 주저하게 하고 있다.

얼마 전 열린 이-모빌리티 제품과 관련한 한 행사에서 KJ모터스가 출시한 제품 중 센터드라이브 모터에 장착한 배터리 확장 기능이 화제가 되었다. 한 모델은 5.2ah를 장착한 제품이었고 또 다는 제품은 7.8ah를 장착한 제품인데 두 가지 모두 10ah~30ah까지 별도로 배터리를 확장할 수 있는 기능을 갖추어 소비자 및 업계의 관심을 끌었다. 업계 관계자는 "금번 KJ모터스가 출시한 제품은 장거리 라이딩을 즐기는 라이더들에게 배터리 용량문제는 물론 요즘 문제가 많은 미세먼지를 해결 할 수 있는 하나의 대안이 될 수 있을 것" 이라고 밝혔다. KJ모터스는 현재 봄맞이 이벤트로 200만원 상당의 제품을 130만원 대로 저렴하게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온라인 일간스포츠